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이 한창이던 2019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실태를 료해하시기 위해 현지를 찾으시였다.
이날 공사와 관련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특별히 관심하신 문제가 있었다.
바로 스키장을 꾸리는 문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이곳에서 온천욕과 함께 스키도 탈수 있게 꾸릴 결심을 하기 잘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온천욕도 하고 스키도 타면서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덕지구는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스키장을 꾸리는데 유리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서둘러 주변산들을 둘러보았다.
주변산발들중에는 스키주로를 닦기에 맞춤한 봉도 있었다.
하지만 다음순간 이곳의 기상기후조건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키장을 꾸리는데서 기상기후조건은 매우 중요한 문제의 하나였던것이다.
일군들의 심정을 헤아려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대 양덕일대의 기상기후자료를 분석하여보니 마식령지구보다 눈오는 기간이 3일이나 더 길고 기온도 낮다고, 그런것을 보면 스키장을 꾸리는데는 양덕일대가 마식령지구보다 더 낫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스키장까지 꾸려주시려 이미전에 수많은 기상기후자료들을 품들여 료해하시였던것이다.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화정서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끝없는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세계가 안겨와 일군들의 가슴은 마냥 설레이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