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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의 녀맹원들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로 자원진출

지방중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당중앙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가는 우리 녀성들의 애국심이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진군길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당의 뜻에 살고 나라위한 한마음으로 진함없는 열정을 바쳐갈 일념을 안고 함경남도의 수백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로 자원진출하였다.

당의 은정속에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변모되고있는 검덕지구의 수많은 녀맹원들이 광물증산과 광산도시를 더욱 훌륭히 꾸리는데 이바지할 열의드높이 창조와 혁신의 전구들로 보답의 걸음을 내짚었다.

단천시의 녀맹원들은 지방변혁의 휘황한 래일을 펼쳐가는 애국의 한길에서 아름다운 생의 자욱을 값높이 새겨갈 순결한 마음을 안고 증산절약투쟁으로 들끓는 식료공장과 화학일용품공장으로 자원해나섰다.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당 제9차대회를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생산현장들에 달려나간 허천군 상농로동자구의 녀맹초급일군들과 가두녀성들도 성실한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 자식들앞에 떳떳한 사회주의근로자,집단의 사랑을 받는 로력혁신자가 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해당 지역들에서 진행된 축하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전세대 녀성들의 애국정신,투쟁기풍을 본받아 당이 부르는 곳으로 진출해나선 녀맹원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모든 탄원자들이 당정책관철에 헌신하는 녀성혁명가,견실한 애국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을 따르는 길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이 있고 가정과 후대들의 행복이 있으며 조국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이룩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탄원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진행되였으며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녀성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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