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 진행

광명성절경축 성,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이 14일 동평양대극장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금속공업성,전력공업성,보건성,출판지도국,근로단체출판사를 비롯한 30여개 단위의 일군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합창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친근한 이름》,어은금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혼성2중창과 방창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혼성중창 《내 나라 어데 가나 내 조국 어데 보나》,대화시 《우리 장군님의 2월》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혼성소합창 《그이의 리상》,녀성5중창 《우리 어버이》,이야기와 노래 《우리 어머니》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환희를 펼쳐보이였다.

당의 사상과 로선,구상과 결심을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고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창조본때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견인해나갈 출연자들의 불같은 맹세가 혼성중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합창 《흥하는 내 나라》,기타병창 《사랑하자 나의 조국》 등의 공연종목들에 담겨져있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헌신분투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변혁의 해로 빛내일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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