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 최선희동지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빌라왈 부토 자르다리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 50년간 두 나라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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