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메기종어장에 자라생산기지 새로 건설

명천메기종어장에 자라생산기지가 새로 꾸려졌다.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자라를 먹이시려고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의 뜻을 받들고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명천메기종어장에 능력이 큰 자라생산기지를 꾸릴 목표를 세우고 필요한 설비와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이 사업을 적극 내밀었다.

이미 있던 10여개의 야외미꾸라지못이 자라의 생리적특성에 맞게 개조되여 태양열을 최대한 리용할수 있는 온실형자라호동으로 변모되였다.

자라들을 단계별로 키울수 있게 꾸려진 실내자라호동에는 온습도조절장치가 갖추어져 계절에 관계없이 자라양식을 진행할수 있게 되여있다.

지역의 자연지리적특성을 리용하여 수km의 구간에 급수관을 늘이고 뽐프장을 건설하여 양식에 필요한 물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하였으며 수백마리의 어미자라와 새끼자라도 확보해놓았다.

명천메기종어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안고 더 많은 자라를 생산하기 위해 선진적인 양식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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