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 최선희동지 쓰르비아공화국 제1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쓰르비아공화국 제1부수상 겸 외무상으로 임명된 이비짜 다취츠에게 10월 2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계속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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