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여러 생산현장을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맡고있는 임무를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제기일에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자재보장을 적극 따라세워 생산을 일정대로 내밀며 제품설계의 과학화와 가공정밀도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하차직장,주강직장 등에서 석탄하차와 운반능력을 개선하고 발전기들의 호기당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내밀어 전력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여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탐사와 굴진을 선행시켜 예비채탄장들을 더 많이 확보하는것과 함께 막장설비들을 충분히 보장해주어 석탄생산능력을 제고할데 대하여서와 만경대애국늄창공장에서 각종 규격의 마감건재들을 대량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일군들의 작전과 지휘능력을 더욱 개선할데 대한 문제,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 대상설비생산과 전력생산에 필요한 소재와 협동품 등을 제때에 보장할데 대한 문제,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요구에 맞게 생산과 경영활동을 짜고들데 대한 문제,마감건재의 국산화실현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일관하게 내밀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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