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 성대히 경축
태양절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 진행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문명부강한 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려정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이한 인민의 끝없는 영광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15일 저녁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령도로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력사의 단상에 떠올리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이 땅우에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위훈창조의 기수,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로 영예떨쳐가는 청년학생들의 긍지와 희열이 야회장소에 차넘치였다.

수도의 밤하늘가에 《태양절을 노래하세》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야회가 시작되였다.

청년학생들은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쾌하고 우아한 춤률동을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청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마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넘쳐흘렀다.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삼가 드리는 온 나라 인민의 영생축원의 한마음을 담아 《110》 등의 글발을 새기고 다양한 대형변화를 이루면서 야회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경축의 원무로 설레이는 광장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 꽃펴나는 부흥번영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담은 송가들이 울려퍼졌다.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를 부르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는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빛내여가는 한없는 자긍심이 용솟음쳤다.

당이 안겨준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애국청년의 고귀한 부름을 빛내이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열정이 《청춘송가》,《도시처녀 시집와요》 등의 노래선률에 실려 야회장소에 차넘치였다.

공화국기,청년동맹기발이 곳곳마다 휘날리고 환희의 춤파도가 끝없이 출렁이는 광장에 《가리라 백두산으로》, 《사회주의전진가》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며 야회가 절정을 이루는 속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경사스러운 4월명절을 세세년년 빛내여갈 천만인민의 드높은 충성심의 분출인양 아름다운 축포의 불줄기들이 련이어 솟구쳐올라 황홀한 불의 세계를 펼치였다.

갖가지 축포탄들이 화려한 빛갈을 내뿜으며 광장상공에 다채로운 화광을 수놓을 때마다 관람자들의 경탄과 환성이 연해연방 터져올랐다.

수도의 야경을 장식하며 쏟아져내리는 령롱한 불꽃들을 바라보며 군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더없이 무궁번영할 내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았다.

태양절의 밤을 이채롭게 장식한 청년학생들의 야회는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당중앙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필생의 념원이 꽃펴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청년전위들의 억척의 신념과 혁명적열정을 더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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