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 성대히 경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경축하여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공연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이한 온 나라 강산에 위인칭송열기가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경축하여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공연이 15일 인민문화궁전과 동평양대극장,봉화예술극장,평양대극장,청년중앙회관,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노래와 춤 《태양절을 노래하세》,《만경대 찾아가네》,설화시 《우리 수령님》,관현악 《수령님 바라시는 오직 한길에》,트롬본독주와 합창 《동지애의 노래》,혼성2중창 《우리의 사회주의 세상에 으뜸일세》,남성3중창 《그 정을 따르네》,3인무 《방목지의 처녀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만경대의 봄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수령복이 얼마나 위대하고 천만년 빛날 조선의 영광,민족의 대행운이 얼마나 큰가를 절감하며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한평생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수령님 은덕일세》 등의 위인송가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불바다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나라,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만고절세의 애국자,불세출의 대성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사는 끝없는 행복과 영광을 안고 영원한 사회주의찬가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심장으로 불러온 인민이여서 출연자들이 부르는 《수령님 몸가까이 모시고싶어》,《수령님 그리는 마음》,《자나깨나 수령님을 생각합니다》의 송가들은 더더욱 뜨겁고 절절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가신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이 땅우에 만복의 꽃바다가 펼쳐질 강성번영의 봄을 앞당겨오시기 위하여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을 가슴뜨겁게 안아보게 하는 녀성독창 《장군님 꽃펴주신 내 조국이라오》,남성5중창 《주체철 제일이야》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북제창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우리 앞날 밝다》,기타병창 《세계를 앞서가리》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끓이며 자기 손으로 보다 휘황한 래일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었다.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과 신뢰심으로 충만된 시대의 찬가들이 련이어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또 한분의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한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녀성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혼성중창 《아버지라 부릅니다》,《인민의 환희》,가무 《우리를 부러워하라》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우리 국가의 부흥,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을 진실하게 반영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었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비약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세차게 맥동치고 부강조국건설에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갈 불같은 애국의지를 더욱 굳혀주는 시와 합창 《우리의 국기》,《인민은 일편단심》 등으로 공연들은 절정을 이루었다.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도 환상요술 《불길》,《다수확열풍》,기능요술 《나의 희망》,일반요술 《비약의 나래》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져 태양절의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일편단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인민의 혁명적기상을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준 공연들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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