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 성대히 경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웅변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웅변모임이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성학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와 문화상 승정규동지,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으며 인민중시,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웅변 《백전백승의 절대병기》에서 출판지도국 책임부원 리의숙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사상의 위력,인민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무기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10년만 젊었어도 막장에 들어가 탄을 캐고싶다고 하시며 자신의 생신날마저 탄전에서 맞으시고 설맞이국가연회에 참가하지 못한 김철의 평범한 용해공을 위해 사랑의 비행기를 띄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위인상을 전하는 평성석탄공업대학 연구사 한명복,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송계순의 웅변 《석탄》,《인민사랑의 메아리》는 참가자들의 깊은 감명을 자아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지도원 리성일은 어버이수령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있어 조국보위의 길에서 무비의 용맹을 떨친 육탄용사들,물에 빠진 일곱명의 녀학생들을 구원한 나어린 처녀영웅,《조선로동당의 딸 청년녀성영웅》호가 태여날수 있었다고 웅변 《금방석》에서 절절히 말하였다.

자신보다 먼저 인민을 생각하시면서 자그마한 특전이나 특혜도 허용하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숭고한 풍모와 수령의 체취와 숨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성스러운 터전우에 인민의 호화주택,행복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우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대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로동자 김희월의 웅변 《보금자리》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미림항공구락부 비행사 김수영은 웅변 《인민의 웃음꽃》에서 나라의 방방곡곡에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려명거리,미래과학자거리,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자연의 대재앙을 입었던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산간문화도시의 표준으로 전변된 삼지연시에서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고있는 내 조국의 눈부신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절절하게 이야기하였다.

대흥무역지도국 로동자 배련,김철주사범대학 학생 김룡일,신의주시상수도사업소 지배인 김금일,평양호텔 로동자 김충성은 웅변을 통하여 화성지구에 나오시여 몸소 나무를 심으시며 온 나라에 애국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인민들과 한 약속을 가장 신성히 여기시며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번영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억센 뿌리가 될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저작권 2022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