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마음안고

식수절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이 떨쳐나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조국의 산들에 나무를 심었다.

평양의 명승지인 모란봉에도 나무를 심는 사람들로 흥성이였다.

누구라 할것없이 뿌리가 상할세라 나무모를 정히 다루며 나무심기에 정성을 기울이였다.

정성껏 나무를 심는 근로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뜻 받들어 내 조국강산을 푸른 숲 설레이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갈 불타는 열의가 한껏 어려있었다.

글 본사기자 심 태 성

사진 본사기자 심 학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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