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세멘트를 실은 렬차 련이어 출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기본건설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수행에서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깊이 새겨안은 상원의 로동계급이 새해 정초부터 많은 량의 세멘트를 생산하여 대건설전구들에 지체없이 보내주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능력확장된 생산공정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었으며 일별,교대별,공정별 생산정형을 수시로 알아보면서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였다.

중앙조종실에서는 원료투입으로부터 출하에 이르는 생산의 전 과정에 대한 조종을 보다 과학적으로,합리적으로 진행하여 모든 설비들의 능력이 최대로 발휘되도록 하였다.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일 일념안고 소성,조합원료,분탄,세멘트직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위력으로 맡은 과제를 두몫,세몫씩 해제끼였으며 한t의 세멘트라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맹렬한 증산돌격전을 벌리였다.

출하직장과 전용선직장에서는 상차보장에 필요한 인원 및 기술적대책을 면밀히 세우고 유일사령지휘체계에 의한 화차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세멘트수송에 기여하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 참답게 기여할 상원로동계급의 충성의 열도가 어린 세멘트를 실은 렬차들이 1일에 이어 2일,3일,4일에도 각지 발전소건설장과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속속 떠나갔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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