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를 통해 본 절세위인의 헌신의 세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다음의 수자들은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세계를 잘 보여주고있다.

1만 4 290여개

이 수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찾고찾으신 현지지도단위수이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는 뜨거운 사랑과 믿음의 하많은 이야기들이 꽃펴나고 비약과 전진이 이룩되였다.

그것이 그대로 주체조선의 전성기로 펼쳐지고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으로 되였으며 인민의 행복으로 꽃펴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 3년간에도 근 1 000개의 단위를 현지지도하시였다.

되새겨볼수록 절세위인의 애국애민의 헌신의 세계가  뜨겁게 어려오는 수자이다.

167만 4 610여리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이 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이어가신 현지지도로정이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께 있어서 궂은길,마른길이란 따로 없었다.

그 길우에 쪽잠과 줴기밥,눈보라강행군,삼복철강행군 등 뜻깊은 시대어들이 태여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심장의 고동을 멈추는 마지막순간까지도 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현지지도길우에 계시였다.

절세위인의 헌신의 세계가 비껴있는 수자들을 통해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민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강성할 내 조국의 새 아침이 밝아오게 되였음을 우리 인민은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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