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하륙장에 차넘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1월 어느한 수산사업소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하륙장에서 물고기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희한한 풍경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물고기대풍을 마련해놓고보니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만고풍상이 가슴에 마쳐온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하륙장에 차넘치는 물고기들을 보시면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한평생을 돌이켜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는 일군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일군들은 가장 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념원은 반드시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는 끝없이 넘쳐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새로 육종해낸 다수확품종의 농작물을 보아주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9월 어느한 농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장에서 새로 육종해낸 팔뚝같은 강냉이와 총알같이 여문 벼이삭들을 환한 미소속에 보시면서 정말 희한하다고,보기만 해도 흐뭇하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궂은날,마른날 가림없이 농장길,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육종해낸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로 육종한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시면서도 농사일때문에 그처럼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들 생각으로 격정을 금치 못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훌륭한 성과들이 이룩될 때마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을 생각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를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젖어들었다.

 

새형의 무궤도전차에 오르시여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 새로 개건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무궤도전차들에 오르시여 성능과 의장품의 질을 일일이 알아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볼수록 힘이 나고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타고 출퇴근길에 오른 수도시민들의 밝은 모습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무궤도전차를 더 많이 더 좋게 더 훌륭하게 만들어 수도시민들이 리용하게 하는것은 수도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 사업인 동시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옹호고수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지키는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풀어드리는것을 성스러운 사명으로 간직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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