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의 기쁨을 더해줄 축하장들이 나왔다

어머니날을 맞으며 특색있는 축하장들이 새로 나왔다.

축하장들에는 숭고한 애국의 마음과 지극한 모성애를 지니고 아들딸들을 혁명의 후비대로 훌륭히 키워 내세우며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에 그윽한 향기를 더해주는 우리 어머니들에 대한 온 나라의 따뜻한 축복이 어려있다.

문학예술출판사,중앙미술창작사,평양미술대학의 창작가들과 교원,학생들은 우리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어머니들의 명절을 뜻깊게 기념하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도안창작으로부터 인쇄에 이르기까지 품을 들이였다.

축하장들에는 《11.16.축하합니다》,《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를 비롯한 글발들이 다양한 서체로 새겨져있으며 아름다운 꽃다발,꽃송이들이 화려하게 형상되여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아들딸들의 축하의 마음을 잘 보여주고있다.

인생의 첫걸음마를 떼여준 다심한 손길로 자식들을 이끌어 당과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운 사랑하는 어머니들에 대한 존경심이 가요 《어머니생각》의 악보와 《어머니가 난 좋아》의 가사가 새겨진 축하장들에 그대로 비껴있다.

귀여운 자식을 품에 안고 행복에 겨워있는 어머니의 모습,노래를 불러 어머니들을 축하하는 어린이들의 모습 등을 형상한 축하장들도 류다른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축하장들은 시대의 축복속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참된 녀성혁명가,열렬한 애국자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어머니들의 행복과 긍지를 더해줄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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