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전집》 증보판 제22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22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41(1952)년 10월부터 주체42(1953)년 7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력사적인 보고,연설,담화,결론을 비롯한 65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침략자들과 그 주구 리승만매국역도를 반대하며 조국의 독립과 인민민주주의제도를 수호하는 투쟁에서 종국적승리를 달성하기 위하여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그 주위에 나라의 모든 애국적민주력량을 튼튼히 단결시켜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고전적로작 《당의 조직적사상적강화는 우리 승리의 기초》《도당단체들앞에 나서는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로작에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며 전체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할데 대한 사상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

로작 《인민군대를 강화하자》《미제침략자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여 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자》 등에는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더욱 높이기 위한 대책들을 세우며 보다 적극적인 군사행동으로 미제침략자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가함으로써 조국해방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는데서 나서는 전략전술적과업들이 밝혀져있다.

녀맹단체들에서 전선원호사업을 선차적인 임무로 내세우고 녀맹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며 토지리용률을 높이고 소겨리반,품앗이반을 광범히 조직하여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함으로써 전쟁승리에 이바지할데 대한 내용이 《녀맹원들을 전선원호사업과 식량증산을 위한 투쟁에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 건재생산을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칠데 대하여》《전후 경제복구건설방향에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서 전후 건재생산을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치며 공업을 단순히 원상대로 복구할것이 아니라 일제식민지통치의 후과인 공업의 기형성과 전쟁시기에 발로된 공업의 부족점들을 퇴치하고 나라의 장래공업화를 위한 기초를 축성하는 방향에서 복구개건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혁명적인 예술활동으로 인민군군인들을 원쑤격멸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데 대한 내용,평양의 하늘을 철벽으로 지킬데 대한 내용,조국의 령해에 기여드는 적함선을 모조리 격침할데 대한 내용의 로작들을 비롯하여 조국해방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명시된 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22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이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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