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농업,량정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농업,량정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평안남도 안주시,숙천군,문덕군,평안북도 박천군의 여러 농장을 돌아보면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만나 고무해주었다.

올해 알곡생산과 당면한 낟알털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한해농사를 마감짓는 중요한 시기에 맞게 일군들이 분발력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공정별에 따르는 농사지도를 치밀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가금연구원 정주닭연구소에서 김덕훈동지는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고기와 알을 더 많이 먹이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육종사업을 가금업발전추세에 따라세우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정확히 집행해나가며 품종관리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평안남도의 여러 식량공급소,량곡판매소에서 국가량곡정책의 요구에 맞게 식량공급과 량곡판매사업을 부단히 개선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동원하여 낟알털기를 제때에 질적으로 다그치는것과 함께 다음해 농사준비를 실속있게 할데 대한 문제,가금부문에서 원종보존체계를 더욱 완성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량정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며 좋은 경험을 일반화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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