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 최선희동지 까자흐스딴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까자흐스딴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무흐따르 뜰레우베르디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2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친선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까자흐스딴공화국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긴밀한 협조밑에 보다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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