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2돐에 즈음하여 우의탑에 화환 진정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2돐에 즈음하여 25일 우의탑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우의탑에 서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국방성 부상 륙군중장 김민섭동지,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사회안전성 부상 김인철동지,관계부문 일군들,시내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손홍량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체류중 중국손님들,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또한 국방성,외무성,사회안전성,대외경제성,문화성의 명의로 된 화환들,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게!》,《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성전에서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우의탑을 돌아보았다.

이날 평양시 형제산구역,평안남도 안주시,회창군,함경북도 온성군과 개성시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렬사묘들에도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은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저작권 2022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