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기의 첫 5.1절에

주체90(2001)년 5월 1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의 책임일군을 전화로 찾으시였다.

그날 힘겨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를 감회깊이 추억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참기 어려운 고난의 행군을 하면서도 언제나 씩씩하고 랑만에 넘쳐 일하는 자강도로동계급을 보면서 우리가 약해진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해지고 억세여지고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였다고,그때 자강도인민들이 자신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강도로동계급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믿음이 담긴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에 일군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누를수 없었다.

뜨거운 격정에 젖어있는 일군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올해에 들어와 자강도에 한번도 가보지 못하였다고 하시면서 기다릴것 같아 동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콤퓨터로 내려보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얼마후 현지지도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찍은 사진문헌이 전송되여왔다.

그 불멸의 화폭에서 자강도로동계급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크나큰것인가를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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