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조선의 장한 선구자로

주체36(1947)년 5월 1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국모범로동자들을 위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이날 혁신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기 모인 동무들은 모두가 혁명가,애국자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함경북도에서 온 한 채탄공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날 왜놈의 세상에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가고,그러나 오늘 로동자,농민이 나라의 주인된 우리 나라에서는 탄부들을 제일 귀중히 여기며 맨 앞장에 내세운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동무가 우리 나라에서 처음 세운 올해 인민경제계획의 자기 과제를 수행한 채탄공이라고,새 조선의 장한 선구자라고 값높이 불러주시였다.

새 조선의 장한 선구자.

진정 어제날 천대받던 평범한 로동자들을 새 조선의 장한 선구자,나라의 기둥으로 내세워준 한없이 은혜로운 품이 있어 우리 로동계급은 값높은 삶을 누려올수 있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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