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로 떠받들리우는 어제날의 병사들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종업원들이 병사시절의 기백과 랑만에 넘쳐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

  영예군인들을 나라의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아낌없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정을 가슴에 새기고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작업의 쉴참에 손풍금과 기타에 맞추어 흥겹게 노래부르는 영예군인들의 모습은 어머니당의 보살핌속에 그늘 한점 없이 복된 삶을 누려가고있는 그들의 행복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조국보위의 길에서 자기의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친 영예군인들을 적극 우대하고 떠받들어주는것이 사회적기풍으로,국책으로 되고있다.

  공장의 일군들은 생활상애로는 없는가,불편한점은 없는가를 수시로 알아보고 대책해주고있으며 영예군인들이 군사복무의 나날에 발휘한 정열을 안고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가도록 이끌어주고있다.

  나라의 보배로 떠받들리우는 어제날의 병사들.   

  날로 더해만지는 우리 당의 따사로운 사랑속에 혁명의 꽃을 변함없이 피워가고있다.

  

 글 본사기자 심 태 성

 사진 본사기자 심 학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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