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 인터네트경축무대 개막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 인터네트경축무대가 12일에 개막되였다.

경축무대를 위한 특별홈페지는 만경대고향집사진을 배경으로 《인류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이라는 표제를 달고 여러장으로 구분되여있다.

태양절경축 전시사진》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또한 절세위인께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각계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과 훈장,메달,명예칭호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태양절축하연단》에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와 국제민주단체,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등이 보내여온 꽃바구니사진들이 올랐다.

경축무대개막을 축하하는 편지와 발언,토론문들,위대한 수령님을 격찬하여 외국인들이 직접 창작한 노래를 부르고 시를 랑송하는 동영상들,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태양절경축행사들을 보여주는 사진과 동영상들도 게재되였다.

위인에 대한 흠모》에는 어버이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인사들의 글들,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과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을 소개하는 편집물들이 실렸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에는 사회주의건설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적인 련대성행사들을 보여주는 사진,편집물들이 올랐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그리고 파키스탄,필리핀,알제리,에짚트,이딸리아,영국,뻬루,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경축무대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기조연설에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장구한 기간 피압박근로대중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그이의 가장 큰 공적은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신것이다.

주석께서는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립증하시였다.

세상사람들은 조선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을 그이의 령도와 결부시키면서 이 나라를 《천리마조선》,《주체조선》이라고 찬양하였다.

주석께서는 한 나라,한 민족만이 아닌 전인류와 전세계의 평화번영을 진심으로 념원하시며 반제자주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였다.

그이처럼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숭고한 덕망을 체현하신 위인은 동서고금 그 어느 나라 력사의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하기에 사상과 정견,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세계인민들모두가 주석께서 생존해계실 때에는 물론 서거하신 후에도 그이를 영원한 태양으로 끝없이 흠모하고있는것이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창조와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속에 나라의 면모가 일신되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눈부신 전변이 일어났다.

막강한 자위적억제력을 갖춘 조선은 명실상부한 강국으로 세계정치의 중심에 당당히 서있다.

인류의 태양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며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 도구 페린체크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인류를 위하여 실로 거대한 공적을 쌓으신 위인이시다,그이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봉건의 질곡에서 해방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이라는 큰 걸음을 내짚을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제국주의침략무력을 타승한것은 조선인민이 창조한 기적이고 신화이며 이것은 김일성주석의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령활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그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사에 위대한 서사시를 수놓으신 주석의 업적은 영구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인터네트경축무대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특별홈페지에 오른 흠모의 글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인사들의 흥분된 심정이 그대로 어려있다.

한없이 겸허하고 고매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풍모에 감복한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전 서기장 힐베르또 싸빠따 이싸사는 그때의 격정을 자기의 글 《전설적수령 김일성》에 담았다.

그는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하면서 열렬한 조국애와 인민사랑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신 우리 수령님을 기나긴 인류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위인중의 위인으로 호칭하였다.

김일성주석을 만나뵙던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그이의 환하신 미소가 눈앞에 어려오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친근하신 음성이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고 그는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이였던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의 글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에서도 절세위인에 대한 경모의 정을 느낄수 있다.

우리 조국땅에 전쟁의 포성이 울리던 시기 쁘라우다신문사 특파기자로 사업한 그는 제국주의강적앞에서도 끄떡하지 않으시는 위대한 령장의 담력을 깊이 절감한데 대하여,오직 수령님만을 굳게 믿고 가렬처절한 전화의 포화속을 헤쳐온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은데 대하여 썼다.

또한 1960년대 후반기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위협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불굴의 인민의 강의한 정신과 힘을 믿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방식을 찬양하였다.

뜌니지조선친선협회 전 위원장 무스타파 페르시는 《태양은 동방에서 솟는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20세기는 조선의 세기였다,다시말하여 주체사상이 창시되고 구현된 조선에서 태양이 솟았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은 동방조선에서 솟아올라 온 누리를 비치신 주체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이 세상에 주체사상보다 더 위대한 사상은 없으며 인류가 나아갈 길은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자주의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전 오스트랄리아사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잭크 맥필립스는 글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으로 하여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우여곡절을 겪던 시기 당의 운명과 사회주의의 미래를 두고 우려하던 자신에게 력사적인 평양선언발표가 큰 힘이 되여준데 대하여 썼다.

그후 평양을 방문한 자신이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면서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데 대하여서도 그는 감명깊게 서술하였다.

특별홈페지에 게재된 토론문들과 경축무대개막을 축하하는 편지,동영상들도 불세출의 대성인,20세기 정치원로에 대한 경모심으로 일관되여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필리핀조선련대성 및 친선협회 위원장 라파엘 마리아노,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와 네팔조선친선협회 서기장 파닌드라 라즈 빤뜨는 시대와 력사앞에 특출한 공적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자주시대의 개척자,견결한 반제투사,혁명의 수령으로 깊이 간직되여있다,주석의 유산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고귀한것이다,선대수령들의 한생의 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토론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자베드 안싸리,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민족해방의 은인,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쳐물리치신 강철의 령장으로 격찬하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 아크바르 알리 한도 많은 나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결한 국제주의적의리심을 찬양하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자주시대와 민족해방투쟁의 상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의 창시가 가지는 세계사적의의와 커다란 견인력에 대해 지적하고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창조하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만방에 과시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개막식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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