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 평양초등학원,중등학원 참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7일 평양초등학원,중등학원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에 의하여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학원들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앞날의 주인공으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는 원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외교단 성원들은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씨싸왓 캄싸리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평양초등학원,중등학원 참관을 통하여 원아들에 대한 교육과 교양은 물론 생활조건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피는 조선의 정책을 잘 알수 있었다.

서방언론들은 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악선전만을 하고있다.

조선의 현실은 서방이 떠들어대는것과는 정반대이다.

지난 시기 여러 나라의 교육기관들에도 가보았지만 이곳과 같이 원아들에게 훌륭한 교육조건과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 학교는 보지 못하였다.

궁전과 같은 학교에서 원아들이 무료로 교육을 받고있는것은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다.

레 바 빙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원아들에게 돌려주시는 사랑과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토로하였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는 조선의 당과 국가가 후대교육문제 특히 부모잃은 아이들에게 얼마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가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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