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함경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함경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흥남제약공장의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해당 단위들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증산투쟁,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당앞에 결의한 주요생산목표들을 무조건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정평군식료공장,정평은하피복공장,고원군옷공장 등을 돌아보면서 일군들이 창발적이며 진취적인 일본새로 젖제품과 학생교복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그대로 가닿도록 하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도안의 여러 협동농장에서 가을밀,보리의 생육상태와 영농준비정형을 알아보았으며 정평군,고원군 량곡판매소들의 운영실태도 료해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시비년도 비료생산계획수행,기계제품의 가공정밀도제고와 당의 육아정책을 비롯한 주요정책과업집행에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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