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평성합성가죽공장을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나라의 경공업발전에서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제품의 질제고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생산공정전반에 대한 관리와 운영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질좋은 합성가죽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중앙산업미술국을 찾은 김덕훈동지는 경제발전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산업미술이 척후대의 사명을 수행할것을 바라는 당의 의도에 맞게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도안들을 특색있고 실용성있게 창작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중앙경공업제품견본관을 돌아보면서 일군들이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명제품,명상품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혁신적인 목표를 세우고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합성가죽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늘일데 대한 문제,산업미술도안을 발전하는 현실과 우리 인민의 기호에 맞게 부단히 개선할데 대한 문제,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새 제품개발사업을 경쟁적으로 벌리고 질적수준을 보다 높일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김덕훈동지는 보통강강안지구와 비파거리의 원림록화정형을 료해하였다.

 

저작권 2022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