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희천정밀기계공장과 2.8직동청년탄광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희천정밀기계공장과 2.8직동청년탄광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희천정밀기계공장을 찾은 김덕훈동지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나라의 기계공업발전에서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비상한 창조정신과 완강한 투쟁기풍을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료뽐프분공장을 비롯하여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기계공업의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설비현대화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2.8직동청년탄광의 지하막장에서 김덕훈동지는 5개년계획수행으로 들끓는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필요한 석탄을 원만히 보내주기 위해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는 탄부들을 고무격려해주면서 탐사와 굴진을 선행시켜 예비채탄장들을 더 많이 마련하고 운반능력을 부단히 개선하여 지속적인 생산장성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륜전기계부속품생산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따라세우는것과 함께 강질과 제품가공의 정밀도를 보다 높일데 대한 문제,탄광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혁신적으로 해나갈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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